주체111(2022)년 4월 30일 《로동신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이다
두 수자를 놓고 찾게 되는 교훈
평천구역에는 몇해동안에만도 3대혁명붉은기와 2중, 3중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단위가 30여개나 된다.
이와 반면에 같은 기간이지만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단위가 한두개밖에 되지 않는 군들도 있다.
너무나도 대조적인 이 두 수자의 차이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왜서 이런 차이가 생기게 되였는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앞선 단위와 뒤떨어진 단위들과의 차이는 이 운동에 대한 일군들의 관점상차이라는것이다.
앞서 이야기한 평천구역을 놓고보자.
이곳 구역당위원회의 사업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일군들속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견해와 관점이 옳바로 서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구역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 이 운동에 대한 지도력량을 강화한것, 해당 부서의 역할제고에 결정적의의를 부여하고 이 운동에 대한 장악, 추진, 총화사업의 심도를 보장한것, 령도업적단위들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한것…
무슨 일에서나 마찬가지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성과여부도 일군들이 어떻게 관심하고 달라붙는가 하는데 많이 달려있다.
두 수자의 차이를 놓고 찾게 되는 교훈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려면 이 운동에 대한 일군들의 견해와 관점부터 혁신하여야 한다는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