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TV화면으로 보며 우리의 막강한 무장력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새겨안게 되였다.

그럴수록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혁명무력을 건설하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가 눈물겹게 어려온다.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험난한 국력강화의 길을 앞장서 걸으시며 국가방위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는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나라를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는 위대한 현실을 안아왔다.

진정 위대한 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영원히 밝고 창창하다.

우리 상원로동계급은 불같은 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최강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더 많은 세멘트생산으로 ​올해의 대건설전투를 믿음직하게 담보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직장장 량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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