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8일 《로동신문》
경제선동의 위력을 높이는데서 틀어쥔 문제
최근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 힘있는 경제선동활동으로 생산자대중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지피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해나가고있다.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일터마다 혁명적열정과 증산투쟁으로 들끓고 창조와 혁신의 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경제선동의 위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련합기업소당위원회가 중시한것은 당, 행정일군들부터가 경제선동대활동의 앞장에 서도록 한것이다.
일군들이 지펴올린 경제선동의 불길이 모든 탄광들에 세차게 일어번지게 하는것, 바로 이것이 당위원회의 목표였다.
당위원회에서는 무엇보다도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의 경제선동대활동이 탄광안에 선전선동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본보기가 되게 하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였다.
당위원회에서는 부서별로 경제선동대를 뭇고 생산조건이 어려운 막장과 뒤떨어진 단위들에 나가 생산자들의 투쟁열의를 고조시킬수 있도록 작전부터 면밀하게 하였다.
경제선동의 실효를 최대로 높이기 위하여 노래선정과 매 종목에 따르는 선동방식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지도를 따라세웠다.
당위원회에서는 또한 경제선동대활동을 진행하기 위하여 채탄장과 굴진막장에 들어가는 일군들이 로력적, 물질적지원을 결합시켜 탄부들의 증산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도록 해당한 조직사업도 짜고들었다. 일군들의 경제선동에 합세하여 련합기업소안의 모든 지상단위들에서도 갱막장들에 대한 경제선동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갔다.
일군들은 들끓는 막장속으로 들어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부르는 경제선동대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해나갔다.
경제선동의 불바람은 련합기업소의 이르는 곳마다에 혁신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였다.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군들의 힘있는 경제선동대활동은 생산자들의 가슴마다에 당결정을 기어이 관철하고야말 철석의 의지를 더욱 깊이 새겨주었고 이것은 그대로 높은 석탄생산실적으로 이어지게 되였다.
선전선동의 위력을 높이는데서 이곳 당위원회가 틀어쥔 문제, 그것은 바로 일군들부터가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증대시키는 선전선동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 이르는 곳마다에서 기적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한것이다.
본사기자 문학

들끓는 생산현장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평안북도안의 당선전일군들
-신의주방직공장에서-
특파기자 김명훈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