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8일 《로동신문》
우리 생활을 이채롭게 해주는 은정차향기
《은정차생산과 봉사를 잘하면
은정차는 자기의 고유하고 독특한 맛과 향기를 가지고있으며 건강에도 대단히 유익한것으로 알려져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욱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사랑속에 우리 나라에서는 은정차생산량이 해마다 늘어나고있으며 그와 함께 우리 생활속에서 차문화도 활짝 꽃펴나고있다.
금동은정차재배원에서 생산된 강령록차를 몇년째 정상적으로 마시고있는 모란봉구역 장현동의 한 로인은 은정차를 마시기 시작한 때로부터 정신이 맑아지고 항시적으로 나타나던 머리아픔도 말끔히 없어졌다고 하면서 뭐니뭐니해도 은정차가 제일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 녀성작가는 은정차를 마시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사색도 잘되는것이 알린다고, 로화방지에 효과적인것으로 하여 인기가 있다고 하였다.
창전거리에 자리잡은 은정차집의 봉사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철관음차의 매력에 반하여 즐겨찾는다고 하였다.
우리 인민들이 사랑하는 은정차, 거기에는 얼마나 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가.
차에 깃든
건강에도 좋고 사업능률을 높이는데도 좋으며 가정과 사회에 정서적인 분위기가 생겨나게 하는데도 리상적인 은정차는 우리 인민들의 생활속에 나날이 더욱 친근하게 자리잡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오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