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8일 《로동신문》
지방과 농촌의 교육수준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자
학술일원화체계가 실지 은이 나게

학술일원화체계운영을 통하여 각지 교원대학들의 교육사업에 큰 도움을 주고있는 평양교원대학의 교육자들이다.
올해에도 대학에서는 학술일원화체계를 실속있게 운영하면서 교원대학교육사업을 혁신할데 대한 문제를 가지고 학술토론회를 진행하였다.
또한 각 도 교원대학의 일군들, 교원들과 함께 교원대학과정안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도 구체적으로 협의하였다.
이와 함께 앞선 교육방법들을 널리 보급일반화하면서 학술일원화체계의 생활력을 적극 발양시켜나가고있다.
각지 교원대학들의 교육수준을 높여주는데서 매우 실리적인 학술일원화체계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이들은 부단한 사색과 탐구로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