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8일 《로동신문》
제일가는 국책
그 어디에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우리 국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수 있다.
인민의 나라!
바로 여기에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있다.
자기의 국호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오로지 인민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빛을 뿌려온 우리 조국이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나라의 근본은 인민이며 인민이 주인된 나라보다 더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내세우시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언제인가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바라는것이 당정책이고 국책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 사회주의제도의 본질적우월성이
바로 이 말씀에 당과 국가활동전반이 철두철미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도록 하기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두해전 8월 은파군 대청리에 큰물피해가 났을 때 그곳 인민들을 찾아 물바다, 흙탕길을 남먼저 헤쳐가신
인민들이 당한 불행에는 크고작은것이 따로 있을수 없다고, 우리는 걱정없이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걱정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옆에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뜻밖의 재난을 당한 대청리의 인민들을 찾아가신
이렇듯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인민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그들의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는 내 조국, 이것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가는 국책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조국이다.
근로하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천만년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열백번 바뀐대도 우리 조국은 인민의 나라로 영원무궁토록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