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영광 끝없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위풍당당한 최정예강군의 모습을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강대한 우리의 혁명무력에 대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 지구상에는 나름대로 강군이라 뽐내는 군대가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우리의 혁명무력과 같이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반제계급의식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 그 어떤 천만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위력을 지닌 최정예혁명강군은 찾아볼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구쳐오른 내 조국의 전략적지위와 막강한 국력, 우리 조국과 인민의 오늘의 존엄에 대하여 어이 말할수 있겠는가.

혁명무력건설위업의 성패, 나라와 민족의 존엄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된다.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하여온 성스러운 로정에서 우리 인민이 심장깊이 새겨안은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들은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영예를 안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당의 뜻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참된 호주가 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부장 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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