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새 힘이 솟고 마음이 든든해진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광장에서 원수복을 입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뵈옵는 순간 꼭 69년전 전승광장 열병식주석단에서 환하게 웃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을 다시 뵙는것만 같아 솟구쳐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정말이지 그때 전승열병식에 참가하여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열광적으로 환호하던 그 순간으로 되돌아간 심정이였다.

아마 우리 전쟁로병들모두가 같은 심정이였을것이다.

우리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가는 천하무적의 강군, 우리 혁명무력이다.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하며 노도치는 장엄한 열병대오를 보면 볼수록 정말 새 힘이 솟고 마음이 든든해진다.

우리들은 후대들에게 전화의 조국수호정신을 꿋꿋이 이어주기 위한 사업에 혼신을 다 바쳐 그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높이 받들어모시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목숨으로 지키고 길이 빛내여나가도록 하겠다.

평천구역 해운1동 전쟁로병 김 현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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