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6일 《로동신문》

 

불같은 사랑과 정성으로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환자치료사업에서 높은 헌신성을 발휘해나가고있는 보건일군들속에는 은률광산병원 의료일군들도 있다.

얼마전 이른새벽 병원으로는 상태가 매우 위급한 환자가 들어왔다. 의식을 잃은 환자의 혈압과 맥박을 비롯한 생명지표들은 거의나 령이였다.

너무도 위급한 상태여서 가족들까지도 손맥을 놓았지만 병원의 의료일군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병원적인 협의회에 이어 수술이 진행되였다. 수술과정에 수십명이나 되는 의료일군들의 피가 환자의 몸에 흘러들었다. 수술이 성과적으로 끝난 후에도 의료일군들은 하루빨리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뜨거운 진정을 바치였다.

이들의 불같은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환자는 소생하게 되였다.

인간생명의 기사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 이들은 최근시기에만도 수십건의 새 기술도입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자체의 힘으로 고려약생산토대도 갖추어놓게 되였다.

오늘도 은률광산병원의 의료일군들은 광부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뜨거운 정성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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