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5일 《로동신문》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기치인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에 관한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기치인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에 관한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주최로 10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개설된 특별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졌다.
또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 경축》이라는 표제아래 《김일성주석의
세기적업적》, 《혁명리론과 실천의 대가 김일성주석》,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자립적공업건설》, 《인류의 위대한 태양 김일성주석》,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은 인류의 생명선이다》 등 70여개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정계, 학계인사들이 제출한 130여건의 토론문들,
조선사회과학자협회와 각 지역 주체사상연구소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축전들이 게재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주체사상연구소 리사회성원들, 각국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가 개회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열린것은 전 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기쁨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번 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어 조선사회과학자협회 1부위원장 심승건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는것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요구이며 주체사상은 이 시대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0여년력사를 통해 뚜렷이 확증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이 강국의 위용을 떨칠수
있은것은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투쟁해왔기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약동하는
발전상과 저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세계자주화의 거세찬 흐름은 주체사상이 과학이고 승리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의 고귀한 지침이라는것을
보여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주체사상연구보급이 중단없이 진행되고있는것은 그 절대불변의 과학성과 진리성에 대한
세계적인 공인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 사업을 보다 적극화하여 21세기를 자주와 평화로 번영하는 인류의 세기로 빛내이는데서 선각자로서의 영예와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계속하여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에게 자주시대를 안겨주신 사상리론의 영재,
세계혁명의 수령으로 호칭하고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시여 인류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또한 우리 나라를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고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는 이렇게 토론하였다.
혁명투쟁에서 수령은 결정적역할을 한다. 수령에 의하여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사상이 창시되고
그것이 구현되는 과정에 혁명이 발전한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력해방의 기치높이
항일대전의 승리라는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선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여 세계인민들을 크게 고무해주시였다.
혁명위업수행에서 령도의 계승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절감하신 주석께서는 그를 훌륭히 해결하심으로써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실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데 대하여서와
그이를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은 일본의 진보적인사들이 주체사상국제연구소설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데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김일성주석의 탄생은
억압받던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도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력사적인 사변이였으며
크나큰 영광, 대행운이였다, 주석의 탄생은 참다운 생의 시대, 조선독립의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토로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고매한 풍모에 감복한 많은 나라의 고위인사들이
저저마다 매혹과 경탄의 목소리를 터친 사실을 소개하고 인류는 자신의 한평생을 다 바쳐 세계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거대한
공적을 쌓으신 김일성주석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인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비범한 사상리론가, 20세기의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자주독립국가의 참된 주인이 될수 있었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실천과 더불어 발전하였으며 력사는 사회건설에서 그것이 발휘하는 독특한 위력을 목격하였다.
세계 그 어느 나라도 조선에서처럼 사회건설에 관한 리론을 과학적으로 확립하지 못하였으며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을 검증한 나라는 더욱 없다.
독창적인 주체사상만이 세계적인 난문제들을 해결하고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킬수 있는 방도를 가리켜준다.
때문에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은 현시기 매우 중요하고도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들인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로헤껠레 깔론다 앙드레,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엘레아싸르
알다란,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인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은 머지않아 선대수령들의
강국건설념원을 실현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조선의 경험을 따라배우고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강화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강조하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쓰라린 민족수난사를 끝장내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있었으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꽁고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 비딸 발라는 이렇게 토론하였다.
기나긴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명인들이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처럼
세기와 세기를 이어가며 만민의 경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김일성주석은 자주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반제자주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이시다. 그이의 한생은 진정한 국제주의자의 귀감이다.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은 한 나라의 수반이나 정치인이라기보다 인간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김일성주석의 높으신 인품과 덕망, 깊은 인정미에 탄복하군 하였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인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더블유. 에이. 두민두와르다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 벨지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앤 구쎈스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당, 건국, 건군업적과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빛나는 위인의
헌신적생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려고 불철주야 정력적으로 사업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심단결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져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오직 주체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갈것이며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는 한 나라, 한 민족이 자주의 원칙을 지키지 못하면 제국주의,
지배주의의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하면서 투철한 자주사상인 주체사상의 본질적내용을 상세히 해설하였다.
그는 조선이 자기의 전략적지위를 급상승시키고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높였으며 인민들이 그렇게도 념원하던 강국의 꿈을 실현해나갈수 있은것은
다름아닌 자주의 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였기때문이다, 현실은 주체사상이 밝힌 자주의 길에 인류의 참된 삶이 있으며 그것이 곧 인류의
생명선이라는것을 립증해준다고 강조하였다.
세네갈 우아깜지역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쑬레이만 바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세상사람들속에서 자력갱생의 나라로 불리우고있다. 이 나라의 사회주의건설과정에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자력갱생을 떠나서는 결코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자력갱생의 정신은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 이것은 다름아닌 민족자존의 정신이며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우는 원동력이다.
자력갱생의 정신을 지녀야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낼수 있으며 나라의 륭성번영도 안아올수 있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각하를 모시였기에 조선은 주체의 강국으로 찬연히 빛을 뿌릴수 있었다.
주체사상의 견인력이 날로 커가듯이 주체조선의 권위는 비상히 높아가고있다.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자주적인 국가라는데 대하여서는 적대세력들까지도 인정하고있다.
주체사상은 불패의 강국, 가장 공고한 사회주의를 낳았다.
조선은 제국주의, 식민주의를 반대하고 자주화된 새 사회건설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 본보기로 되고있다.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토론회기간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주제의 인터네트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열리였다.
각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을 수록하고 날로 고조되는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에 대한 시청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