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5일 《로동신문》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토산군 양사리당조직에서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속에 단위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당조직에서는 위대성교양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이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일군들부터가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한데 기초하여 들끓는 현장에 나가 대중에게 적극적으로 해설해주고있다.

얼마전 한 작업반에 나간 리당일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해주었다.

그러면서 그는 단위에 깃든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실속있게 진행되는 위대성교양은 당면한 영농작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곳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을 보다 큰 혁신에로 떠밀어주고있다.

 

로농통신원 리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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