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5일 《로동신문》
혁명전통계승의 열풍속에 굽이치는 답사대오
국사봉혁명전적지를 수많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련일 답사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맞으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해나갈 답사자들의 대오가 국사봉혁명전적지에로 끝없이 흐르고있다.
전적지를 찾는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우리는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혁명전통교양의 중요한 거점인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군인들,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보존되여있는 구호문헌들과 유적, 유물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니였던 혁명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과 뜨거운 조국애, 민족애를 보여주는 력사의 증견자이며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혁명의 귀중한 재보이다.
답사자들은 《
백두산정신무장사업이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으로 되는 속에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맞으며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자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그 수는 8만여명에 달한다.
남포시당위원회에서는 혁명전적지답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투사들이 겪은 고난과 시련이 얼마나 간고하였는가를 실체험하고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였다.
일군들부터가 답사행군의 선두에서 대오를 이끌고있으며 고급중학교 학생들은 졸업을 앞두고 혁명전적지를 찾아 선렬들의 넋을 굳건히 이어나갈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답사과정에 진행되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혁명가요합창경연, 결의모임 등은 답사자들의 가슴마다에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계승하여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