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4일 《로동신문》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는 지능건축
건축설계에서 앞선 과학기술의 성과를 적극 받아들이는것은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건축설계에서 세계적인 추세와 다른 나라의 좋은것들을 받아들여 인류가 지향하는 록색건축, 지능건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어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있는 지능건축에 대해 알고싶어 우리는 얼마전 백두산건축연구원 실장 한일진동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지능건축은 사람들에게 리상적인 생활환경과 사업환경 등을 보장해줄뿐 아니라 건물의 관리운영에서 최대한의 실리를 얻을수 있게 하는 건축이 아닌가.
실장: 그렇다.
수자식통신기술과 수감 및 조종기술을 비롯한 지능건축기술 등을 리용하여 건물을 지능화하면 사람들이 일하고 생활하는데 필요한 에네르기를 훨씬 절약하고 그 효률을 높이면서도 건물관리운영을 쉽게 할수 있다.
지능화된 건물에서는 온습도, 조명 등이 자동적으로 조종된다.
실례로 계절적조건으로 방안의 온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사람들의 건강에 적합한 온도를 자동적으로 조절해준다.
지능건축은 지능적인 편리봉사기능도 가지고있으므로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기자: 현재 지능건축은 록색건축과 결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고 한다. 그 리유는 무엇인가.
실장: 오늘 많은 나라들에서는 생태환경에 불리한 화석에네르기대신에
지능건축과 록색건축을 결합하면 록색건축의 징표인 건물에서의 실내온도 및 습도조절, 조명 등은 물론이고 에네르기절약, 물절약, 건물록화유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것을 자동적으로 수감하여 조종할수 있다.
또한 지능화된 록색건물에서는 건물의 환기와 승강기의 동작상태, 벼락과 화재발생 등에 대한 집중감시 및 조종을 통일적으로 진행한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는 지능건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우리는 당의 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앞선 지능건축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지능화된 록색건축물을 수많이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방경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