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4일 《로동신문》
당보를 통한 위대성교양을 실속있게
조양탄광 당조직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당원들과 탄부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고있다.
특히 당보를 통한 위대성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당조직에서는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매일 당보를 독보하는 사업을 정상화해나가도록 하고있으며 일군들부터가 당보에 실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과 위대성기사들을 깊이있게 학습한데 기초하여 들끓는 현장들에 나가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한 갱에 나간 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하나둘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안받침하면서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오로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을 심장에 새기고 석탄증산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격식없이 진행된 이날의 해설사업은 대중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고 그것은 곧 석탄생산성과로 이어졌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참신하게 진행되는 당보를 통한 교양사업은 이곳 당원들과 탄부들의 가슴마다에 자립경제의 척후전선을 지켜섰다는 영예와
책임감을 깊이 새겨주고있으며 그들을 혁신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로농통신원 방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