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3일 《로동신문》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경축하여
영화상영주간 개막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에 평양시와 지방의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는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고 자랑찬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기록영화들인 《혁명무력건설사에 길이 빛날 2. 8절》, 《영원한 조국수호의 노래 전시가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과 예술영화 《하루낮
하루밤》이 상영되게 된다.
개막식이 22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영화부문 일군,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정영남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에 즈음하여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적혁명무력을 창건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자주적운명개척의 위력한 보검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강대한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위상과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영화상영주간을 통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로를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혁명무력의
무적의 기상과 위력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를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