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2일 《로동신문》

 

기술혁신의 앞채를 메고

 

여기는 평양자동화기구공장 공구형타직장 생산현장이다.

직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지금 새로운 전기기구개발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 그 앞장에는 직장의 일군들이 서있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자.

직장일군들은 이런 일념밑에 제품의 질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하기 위한 기술혁신의 앞채를 메고 달리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림학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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