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2일 《로동신문》
지속적발전에서 틀어쥔 세 고리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은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요구에 맞게 경영전략을 잘 세우고 기업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설비조립련합기업소에서 지속적인 발전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일련의 성과를 거두고있다.
여기서 지난 1. 4분기간 이곳 일군들이 중시한 세가지 문제점이 주목된다.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주도세밀한 작전을 펼친것, 이것이 이곳 일군들이 틀어쥔 중요한 고리의 하나이다.
분기간 련합기업소에서는 어렵고 긴장한 속에서도 과학기술보급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는데 많은 품을 들이였다.
보급실의 자료기지를 보다 폭넓게 구축하고 콤퓨터를 비롯한 정보설비, 장치들을 보강하였다. 각 부서들과 어느한 직장에 국가망, 구내망에 의한 과학기술보급체계를 세워놓았다.
원격재교육을 받으며 실력을 높이는 일군들의 뒤를 따라 많은 로동자, 기술자들이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선진과학기술을 습득해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이 다음으로 중시한 고리는 설비관리, 기술관리이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관리와 관련한 규정, 세칙에 대한 인식정형으로부터 설비가
특히 직종별에 따르는 기공구전시회, 용접기전시회를 비롯하여 해당 성원들에게 설비관리의 주인된 자각을 높여주고 누구나 설비를 눈동자와 같이 애호관리하고 설비의 현대화실현을 위해 애쓰게 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도 계획적으로 착실히 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이 틀어쥔 또 하나의 고리는 월생산총화이다.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되여 참신하게 진행되는 월생산총화에서는 종전과 달리 생활필수품, 다른 단위들에 보내주게 될 제품생산정형이 대상건설에 필요한 장치물과 부분품, 제관품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로 총화된다. 뿐만아니라 원가가 적게 들고 만들기 쉬운 제품들을 대량생산하여 수자상으로 계획을 둘러맞추거나 생산량에만 치중하면서 제품의 질을 보장하지 않는 편향도 엄격히 따지면서 총화의 폭을 넓히고있다.
결과 련합기업소에서는 물질기술적토대를 전망성있게 구축하는데서도 전진을 이룩하였다.
련합기업소의 현실은 단위의 지속적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도 옳은 방법론에 기초하여 진행될 때 응당한 성과에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