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2일 《로동신문》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들이 늘어난다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각지 기층당조직들에서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얼마전 수십개의 단위가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의 대렬에 들어섰다.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를 창조하기 위한 운동을 벌려야 합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사업과 관련한 문제를 매월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어김없이 집행해나가도록 위원들을 적극 발동하였다. 한편 청년동맹원들에게 대담하게 일감을 맡겨주고 그들이 과학연구사업에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하도록 떠밀어주었다. 하여 동맹원들은 금야강2호발전소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비롯하여 현실에서 긴박하게 요구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게 되였다.
서해수산연구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조직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당적지도를 알심있게 진행하였다. 청년학교를 사상교양거점답게 잘 꾸리고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게 함으로써 동맹원들이 당의 믿음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헌신분투하도록 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발전설비1가공직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동맹원들이 실천투쟁속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하였다.
삼석구역량정사업소 초급당위원회에서도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창조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내세운 결의목표들을 훌륭히 수행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삼청광산 1갱 설비중대 부문당위원회, 남시제염소 3직장 부문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조직의 자립성과 창발성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동맹원들이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면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였다.
봉화화학공장 2직장 수리작업반 당세포, 정방산종합식료공장 과자1작업반 당세포, 강서약수공장 수지병약수생산작업반 당세포들에서도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잘하여 본보기단위,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철도운수부문의 기층당조직들에서도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들이 늘어났다.
고원기관차대 운전대대 1중대 당세포, 북창객화차대 송남렬차검사소대 당세포, 개성역 려객소대 당세포, 백마역 구내 3소대 당세포, 명간역 당세포, 단천청년역 구내 3소대 당세포들에서는 청년동맹초급일군들과의 사업을 짜고들면서 동맹원들이 철도수송과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투쟁에서 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 청년동맹조직들은 전투력이 강한 집단으로 되였다.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농업부문의 기층당조직들에서도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단천시 양평협동농장 농산제2작업반 부문당위원회에서는 단위의 특성에 맞게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여 동맹원들이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다해나가게 하였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남새제1작업반 당세포, 철산군 명암협동농장 제3작업반 당세포, 곡산군 무갈협동농장 제2작업반 당세포들에서는 선진영농방법을 받아들이는 사업에 청년들이 앞장서도록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교양사업을 짜고들었다.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높아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본사기자 장철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