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2일 《로동신문》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 바 공
화 국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생일을 맞는 제1비서동지에게 뜨거운 동지적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제1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꾸바공산당이 전체 인민을 굳게 묶어세워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꾸바책동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반제자주와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속에서 굳게 맺어진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2018년 11월 평양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과 국가, 인민을 령도하는 동지의 책임적이고도 숭고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제1비서동지와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11(2022)년 4월 20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