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1일 《로동신문》
석탄생산장성에 이바지하는 수백건의 기술혁신목표 달성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과학기술보급사업을 강화하며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장성에 이바지하여야 하겠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석탄공업부문에서 첫 분기간 석탄생산장성에 이바지하는 수백건의 기술혁신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석탄공업성과 각 탄광련합기업소, 탄광의 일군들은 당이 제시한 석탄생산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방도가 과학기술을 틀어쥐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기술자, 기능공들과 탄부들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이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석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덕천탄광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을 불러일으키고 조건보장을 적극 따라세우는 과정에 뽐프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과 보호회로장치를 도입하여 많은 경제적실리를 보장하였다. 또한 여러 지구를 경량화하고 버럭처리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방법을 창안하였으며 휴대용콩크리트압사분무기를 제작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수십건의 기술혁신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덕성탄광에서는 기술혁신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기술적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이 과정에 실리있는 축밀페방법을 뽐프들에 받아들여 많은 자재를 절약하였으며 현장실정에 맞게 장치들을 제작설치하여 생산성을 높이였다.
서창청년탄광, 제남탄광에서도 크랑크축재생방법, 베아링수명을 늘일수 있는 방법들과 전동기단상보호장치, 단락된 케블의 위치측정장치 등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생산정상화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1. 4분기간 이룩된 수많은 발명, 기술혁신, 창의고안들을 공유, 이전하기 위한 전시회를 품들여 조직진행함으로써 탄광들의 기술력제고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고 석탄생산을 늘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은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탄광들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자강도공급탄광에서는 인재육성과 관리를 단위발전의 필수적인 고리로 틀어쥐고 인재들의 역할을 높임으로써 파쇄기, 분쇄기를 비롯한 여러 설비와 각종 지구장비를 자체로 제작하고 전기절약형의 장치들을 만들어 생산에 받아들이였다. 그리하여 분기간 많은 로력과 자재, 전기를 절약하였다.
개천탄광에서는 능률높은 채탄법을 도입하고 부분품들의 재자원화를 실현할수 있는 기술혁신안을 창안하였으며 조양탄광에서는 실리있는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발파효률을 높인것을 비롯하여 많은 탄광들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면서 생산활성화의 불길을 지펴올리였다.
이밖에도 여러 탄광련합기업소에서 석탄생산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단위의 기술력제고에서 많은 개선을 가져왔다.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그에 의거해야 석탄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개건도 성과적으로 다그칠수 있다는것을 자각한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기술자, 탄부들은 앞선 성과와 경험을 적극 공유, 이전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내놓기 위한 부문별, 단위별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면서 더욱 분발해나서고있다.
본사기자 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