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0일 《로동신문》
수령의 유훈관철전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나라 양어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전변된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곳에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일떠서고 세심한 령도의 손길아래 걸어온 평양메기공장의 발전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평양메기공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던 공장중의 하나라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마음쓰시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난다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며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언제나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뵈오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가 없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할수 있는가를 따지기 전에 무조건 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 장군님께서 하라고 하신것은
철의 진리이며 모든 승리의 담보라는것을 심장에 쪼아박고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뜻깊은 말씀은 우리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관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게 한 간곡한 가르치심이였다.
기뻐하신 사연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였다.
이 공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서 일떠선 현대적인
학습장생산기지이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후 과학기술보급실로 가시던 걸음을 멈추시고 일군들에게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돌아보고나니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가 안겨와 가슴이 젖어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풀어드릴수 있게
된것이 너무 기뻐 눈물이 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제품견본실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질좋은 학습장을 안겨주시려고 한평생 마음을 쓰시였는데 이 사실을 아시면 정말 기뻐하실것이라고, 이번에 현대적인 민들레학습장공장을
건설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또 하나 관철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학습장문제를 두고 늘 심려하시던 우리 수령님들을 뜨겁게 추억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일 걱정하시던 학습장문제를 풀게 된것은 우리가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가장 큰 성과들중의 하나라고 하시였다.
정녕 그이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 질좋은 학습장이 차례지도록 하기 위해 마음쓰신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정히 받들고 수령님들의 유훈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 그것은 곧 우리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라는 철의 진리를
새겨주는 력사의 순간이였다.
최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