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0일 《로동신문》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초급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에 주력
강원도당위원회에서
《초급당의 전투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며 초급당을 강화하는데 전당강화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초급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초급당조직들을 조직력과 투쟁력, 실천력이 강한 충성의 대오로 더욱 정예화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우선 우리 당의 초급당중시사상, 초급당강화방침을 받들어나가는데서 지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일군들이 주체의 당건설리론과 당사업원리를 깊이 체득하며 실무수준을 끊임없이 높임으로써 초급당조직들에 대한 지도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초급당조직들의 사업에 대한 장악과 지도를 강화하여 나타나는 편향을 제때에 바로잡고 사업을 보다 창발적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특히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도일군들의 사업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경험도 배워주어 그들이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맡은 사업을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또한 시, 군당위원회들에서 초급당비서들과의 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는것과 동시에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초급당비서들을 적극 도와주게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초급당비서들의 역할을 중시하고 그들이 맡은 책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며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내달리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초급당비서들부터가 당의 로선과 정책들에 완전히 정통하고 그것을 자로 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부단한 사색과 치밀한 조직사업, 박력있는 정치사업과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당정책집행을 이끌어나가는 대오의 기수, 기관차가 되게 하고있다.
그리고 초급당위원회를 잘 꾸리고 위원들의 역할을 높이며 당세포들을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데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