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9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필승의 무기-사상정신력
지금 우리 조국은 과감한 진군기세에 더 큰 박차를 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우리 조국이 력사의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굴함없이 자기 발전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바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 무한대한 정신력에 있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입니다.》
대중의 사상정신력은 그 어떤 힘보다도 위력하다. 사상정신적으로 앙양된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여기에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인민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비껴있다.
발전과 번영의 가장 큰 밑천은 결코 그 어떤 재부나 자원이 아니다.
그 어떤 측정수단으로도 잴수 없고 그 무엇과도 견줄수 없는 인민대중의 정신력, 사상정신적힘이야말로 나라의 부흥발전을 담보하는 백승의 원천, 우리가 유일하게 믿고 더 억세게 틀어쥐여야 할 제일가는 무기이다.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가 앙양되고 고조될 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가장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진정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제일가는 위력한 무기이다.
하기에 언제인가
주체의 사상론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사상의 힘으로 모든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나가시는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중시하시는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상이 발동되면 못해낼것이 없다는 불변의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하고 우리는 백절불굴, 간고분투의 정신력으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서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