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9일 《로동신문》

 

혁명의 지휘성원들에게 안겨주신 고귀한 지침

 

당정책의 박사가 되라

 

지난해 3월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우리의 모든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어떤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었다.

강습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환히 꿰들기 위하여 목적의식적으로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당정책에서는 막힘이 없는 박사가 되여야 하며 사업조직과 총화의 전 과정을 일군들에게 당정책을 신념으로 새겨주는 교양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당정책에서는 막힘없는 박사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풍모와 자질을 밝히는 고귀한 지침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고 파견지로 떠나는 일군들의 심장속에서는 이런 맹세가 불타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당정책의 박사가 되여 대오를 새 승리에로 힘있게 이끌어가겠습니다!)

 

꾸준히 배워야 한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한 육종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육종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축산을 발전시키자면 과학축산을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특별히 기뻐하신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이곳 일군이 육종장에서 첨단기술을 도입하고있는 정형에 대하여 전문부문의 연구사들 못지 않게 그 속내까지 환히 알고있는것이였다.

그이께서는 일군에게 조리있게 설명을 잘한다고 치하해주시면서 동무가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들에게서 많이 배웠다고 하는데 일군들이 당에서 맡겨준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자면 꾸준히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의 눈가에는 그이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과학기술에 정통한 실력가형의 일군으로 자신을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 결심과 의지가 력력히 어리여있었다.

 

본사기자 림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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