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9일 《로동신문》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박력있는 조직정치사업
각급 당조직들에서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요진통에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는 방법으로 사람들의 심장마다에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지펴올려야 합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올해의 철강재생산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로 일군들과 당원들, 종업원들을 불러일으키는 사상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자기 단위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견실한 집단으로 준비시키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면서 모든 직장들에서 당결정과 인민경제계획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철의 기지들과 굴지의 화학공업기지들에서도 당조직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생산자대중의 가슴마다에 혁명의 붉은 피, 애국의 더운 피가 펄펄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순천, 북창, 득장, 덕천지구를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탄전들에서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탄광당조직들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와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중요장소들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선전선동공세를 맹렬하게 들이댐으로써 탄부들이 높은 책임감을 안고 석탄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의 당조직들에서는 당초급일군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전력생산자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남김없이 발양되도록 하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일군들은 기관차조립직장과 제관직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에 내려가 기술자, 로동자들과 어울리면서 격식없는 해설담화를 진행하여 당에서 준 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힘으로 《붉은기》1호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전세대 기적창조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이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평양곡산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직장들에서 발휘되고있는 긍정적인 소행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그 주인공들의 사진을 혁신자소개판에 소개도 하면서 종업원들이 애국의 한마음으로 맡은 일을 더 잘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신천군 백석협동농장, 우시군 가하협동농장을 비롯하여 봄철영농작업이 진행되는 온 나라의 농장들에서 농촌당초급선전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의 마음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그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채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