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8일 《로동신문》
나무모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온천군산림경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무모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거점을 잘 꾸려놓고 종업원들에게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산 지식을 체득시키고있다.
부단한 학습과정에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이 높아지고있다.
이들은 앞선 나무모생산방법을 실천에 받아들이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종업원들은 나무모를 키우는것은 산림조성사업의 첫 공정이며 산림복구사업의 성과는 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모든 일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