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8일 《로동신문》
봄철영농작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다수확의 담보를 마련하자
밭갈이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며
각지 농촌들에서 밭갈이를 다그치고있다.
해주시, 신원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밭갈이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일군들은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농기계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대중을 이끌었다. 그리하여 짧은 기간에 계획한 밭갈이를 기본적으로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회령시, 김책시에서도 뜨락또르운전수들의 역할을 높여 날마다 많은 면적의 밭을 갈고있다. 기계화초병들은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마련하고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워 뜨락또르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특히 회령시에서는 일군들이 뜨락또르에 올라 운전수들을 고무해주고 그들에 대한 후방사업도 진행하고있다.
이천군에서는 포전별로 갈이순서를 바로 정하고 력량과 수단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날마다 많은 면적의 밭갈이를 질적으로 하였다.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는데서 밭갈이를 제때에 질적으로 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새긴 금야군, 신흥군, 고원군, 함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개천시에서는 벼모판씨뿌리기, 물길정리 등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포전별, 날자별계획에 따라 밭갈이작업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실적을 냈다. 평성시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총화평가사업을 제때에 따라세우면서 밭갈이를 계획대로 내밀고있다.
다른 시, 군들에서도 제기된 문제를 제때에 정확히 장악하는 한편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한 대책을 기동적으로 세우면서 밭갈이를 강하게 추진하고있다.
본사기자 정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