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총의로 제정된 민족최대의 명절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려는것은 오래전부터 우리 인민이 바라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였다.

하지만 한없이 겸허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의 탄생일을 경축하는것을 부디 만류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생일상을 차려드리려는 일군들의 기미가 보일 때마다 4월 15일을 맞으며 식사준비요, 연회요 하는것은 자신을 기쁘게 해주는 일이 못된다고, 자신의 생일과 관련한 일체 준비를 그만두어야 하겠다고 엄하게 만류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

쌓으신 업적은 하늘같건만 조국과 인민을 위해 더더욱 헌신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전해갈 한마음을 담아 4월 15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해왔다.

천만인민의 다함없는 열망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의해 주체86(1997)년 7월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을 태양절로 제정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우리 인민이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발현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표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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