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5일 《로동신문》

 

영생축원의 마음을 담아
 

 

문화성의 일군들이 인민의 행복을 가꿔주시려 한평생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드릴 충성의 꽃바구니에 지성을 다 바치고있다.

한송이 또 한송이 향기그윽한 꽃송이들로 꽉 채운 꽃바구니에는 주체적문학예술발전의 자애로운 스승이 되시여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의 마음이 그대로 비껴있다.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는 이 시각 문화성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충성의 맹세를 다진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리는 시대의 명작들을 창작창조하는데 모든것을 바쳐나가겠습니다.

 

글 및 사진 주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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