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패당의 반공화국대결과 친미추종정책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 고조
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과 친미추종정책으로 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국면에 빠져들수 있다는 각계각층의 우려가 높아지고있다.
우선 윤석열패당의 반공화국정책과 대결망동이 북남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돌발사태로 몰아갈수 있다며 불안해하고있다.
지난 12일 남조선언론들과 세종연구소 북연구쎈터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윤석열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방백서》에 《북은 주적》이라는 표현을 다시 명기하려 하고있다, 《북 주적》명기는 윤석열의 《대선》공약이므로 피할수 없을것같다고 하면서 이는 《북 선제타격》망발로 팽팽해진 북남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고의적인 부채질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북을 《주적》으로 명기할 경우 북이 《남조선군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그 어떤 군사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공격대상이 되지 않는다. 남조선을 겨냥해 총포탄 한발도 쏘지 않을것이다.》고 한 립장을 유지할지 의문이다, 윤석열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것 아니냐며 우려하였다.
또한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를 비롯한 각계층단체들과 언론, 전문가, 학자들은 윤석열이 《대선》후보시절부터 《한미동맹》강화를 력설해온것만큼 그 연장선에서 《북인권》에 대한 《공조》도 강화할 전망이라고 하면서 이 경우 《북인권》문제를 미국의 《날조품》이라고 주장해온 북의 대응이 불가피해보인다고 평하였다.
특히 윤석열《정부》가 들어서면 미국과의 대규모련합전쟁연습이 벌어지게 될것이며 이렇게 되면 2017년 전쟁위기가 급속히 고조되였던 때와 같은 조선반도전쟁위기가 가시화될수 있다고 예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