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무한한 이 영광, 이 행복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4월의 봄하늘을 진감하며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훌륭히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장에서 또다시 울려퍼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준공테프를 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전체 참가자들만이 아닌 우리 동안의 주민들모두가 뜨거운 격정의 눈물속에 심장으로 웨치고 웨친다.

만세! 만세!

정말이지 가슴속에서 끓어번지는 무한한 이 격정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어제는 인민사랑의 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오늘은 또 이렇게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어려있는 터전에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로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황홀한 새 집의 주인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격정의 눈물속에 고마움의 인사를 거듭 올리는 새집의 주인들에게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라고,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하신 그이의 말씀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는것인가.

나날이 더욱 눈부시게 변모되는 내 조국의 이 자랑찬 모습은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애민헌신의 대장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진정 나라마다 령도자는 있어도 이렇듯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무한한 이 영광, 이 행복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충성의 한길, 보답의 한길을 대를 이어 꿋꿋이 가고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어 동안의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답게 인민을 위하여 혼심을 바쳐가겠다는것을 다시금 굳게 결의한다.

 

평양시 락랑구역 락랑1동 사무장 박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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