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울려퍼질 그날을 앞당겨오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신 소식에 접한 우리 청년건설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무한한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어려있는 터전에 훌륭히 일떠선 인민의 호화주택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모든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궁궐같은 살림집을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고싶으시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세심히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는가.

뜻깊은 준공식장에 몸소 나오시여 새 집의 주인들을 축복해주시며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라고,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그 사랑속에 이 땅우에는 행복의 락원이 솟아나고있다.

우리들은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인민의 새 거리를 높이 떠올리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위훈창조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주신 아름답고 휘황한 설계도를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건설투쟁에서 청년건설자들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침으로써 천지개벽된 화성지구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울려퍼질 그날을 앞당겨오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속도전청년돌격대 대대장 허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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