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참다운 인민의 내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이다

 

아무리 살을 꼬집어 보아도 꿈이 아닌 현실이였다.

세상에 이런 희한한 살림집도 있는가. 마치도 호텔에 들어선것만 같다.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그 어느 곳을 살펴보아도 흠잡을데가 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멋쟁이 살림집이다.

훌륭하게 꾸려진 이러한 살림집들을 국가에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과학자, 교육자, 문필가를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다니.

아마 자본주의사회에서라면 꿈에도 생각지 못할 일이다.

궁궐같은 살림집에서 살게 될 공로자들과 그 가족들이 밤이 깊도록 잠못이루며 흘린 뜨거운 눈물.

진정 그것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설계가,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건설 전 과정을 직접 조직지휘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로고에 대한 경루동 주민들, 아니 이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이 어린 고마움의 눈물, 감격과 격정의 눈물이 아니겠는가.

태양절을 맞으며 인민사랑의 기념비로 솟아난 송화거리에 이어 평양의 새 경관, 세상에 으뜸가는 사회주의번화가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돌아보니 다시금 새겨안게 되는 철리가 있다.

정말 인민이 주인된 세상, 당도, 국가도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내 나라가 제일이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뼈에 새기고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일군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더 잘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중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최학성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