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내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본다

 

뜻깊은 민족최대의 명절, 태양절을 맞으며 송화거리 준공식에 이어 또다시 성대히 거행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에 우리가 살고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에 가슴이 뿌듯해진다.

아울러 기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부를수 없는 오늘의 이 현실을 대할수록 인민을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바쳐오신 불멸의 로고와 헌신의 자욱자욱이 가슴마다에 어려와 눈굽은 쩌릿이 젖어든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시고 기어이 실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그이의 철석같은 의지가 그대로 열원이 되여 인민의 기쁨은 날로 커가고 우리 조국의 모습은 해마다 변모되고있는것 아닌가.

진정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더욱더 휘황해질 조국의 래일을 눈앞에 그려보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어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는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앞길에 광휘로운 미래가 약속되여있음을 심장마다에 체득하고 우리가 맡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여 사회주의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 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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