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필수품전시회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생활필수품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일군들은 각급 생산단위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틀어쥐고 제품의 가지수와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면서 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우수한 경험들을 일반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황해남도생활필수품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리용생산반들에서 생산한 많은 필수품들이 전시되였다.

강원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필수품생산단위들에서는 2 200여종에 11만여점의 제품을 전시회에 내놓았다.

고성군의 참대제품들과 문천시의 식료품들, 고산군의 각종 악기들은 전시회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시, 군들과 40여개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한 750여종에 37만여점의 생활필수품을 전시하였다.

철제품들과 색갈곱고 문양고운 도자기, 집기류들은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성시생활필수품전시회에는 여러 공장 등에서 생산한 생활필수품, 식료품들이 출품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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