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분별잃은자의 망언이 현실로 된다면

 

비루먹은 강아지 한마리가 제법 따웅소리를 질러보겠다고 캥캥거리고있다.

바로 남조선의 국방부 장관 서욱이라는자이다.

얼마전 이자는 《북의 그 어떤 표적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고있다.》고 허세를 부리면서 그 무슨 《선제타격》나발을 줴쳐댔다.

그야말로 무모하기 짝이 없는 대결미치광이다.

감히 입에 올려서는 안될 호전적망발을 마구 쏟아내며 광기를 부려댄 서욱의 분별없는 망동을 두고 사람들은 칼물고 뜀뛰기를 하려는 미친놈의 객기로 여기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명실상부한 군사강국, 핵보유국이다.

일명 군을 통솔하는 수장이라고 하면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에 의해 세계의 전략적구도가 어떻게 변하고 대세가 어떻게 흘러가고있는가 하는것쯤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지독한 동족대결병, 극도의 피해망상증에 걸린 나머지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한것조차 가려보지 못하는 청맹과니, 멍텅구리가 된 모양이다.

그렇지 않다면야 어떻게 서욱이 온통 달보고 짖어대는 미친개같은 소리만 늘어놓고있는가 하는것이다.

주변에서 바스락소리만 나도 덴겁을 하며 미국상전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리는 주제에 감히 핵보유국을 상대로 그 무슨 《대북선제타격》을 운운하고있으니 그 무모함이란 수레바퀴에 달려드는 버마재비의 만용을 찜쪄먹을 정도이다.

지금 서욱이 세인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고 미친놈취급을 당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동족끼리 불질을 하지 못해 몸살을 앓는 대결광이 남조선군의 우두머리자리에 틀고앉아있으니 전쟁불안과 공포가 더욱 짙어가고있는것이다.

만약 서욱의 망언이 현실로 된다면 동족대결광들은 무자비한 보복타격을 피할수 없을것이다.

남조선의 호전광들은 상상하기도 끔찍한 대참변, 대재앙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함부로 부리를 제멋대로 놀리지 말고 처신을 똑바로 해야 할것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참사 김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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