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연장된 체류일정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9월 어느날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과 함께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영광의 그날 후대들을 위해 바쳐가는 자기들의 깨끗한 량심을 그리도 소중히 여기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교원들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허나 그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위대하고 자애로운 품에 안겨사는가를 다 알지 못하고있었다.

사실 그들은 이미 평양체류일정을 마치고 떠나게 되여있었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들을 온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시기 위해 그 체류일정을 연장하도록 하시고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시였다.

촬영장을 떠나시면서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에서 아끼는 교육자들인데 그들에 대해 널리 소개선전하고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정말 고마운 선생들인데 일군들이 늘 살펴보고 잘 돌봐주어야 하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평양체류일정까지 연장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 한생토록 잊지 못할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교원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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