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더 밝게, 더 명랑하게 자라거라 복받은 아이들아

 

새참시간에 맛있게 젖제품을 먹는 어린이들.

아직은 자기들이 받아안는 사랑이 얼마나 크고 따사로운것인가를 다는 알수 없는 아이들, 그 모습들에서는 금시라도 《우리는 행복해요!》라는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울려나올것만 같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고마운 당의 은정이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보살펴주고있다.

온 나라 천만부모들의 가슴을 뭉클 젖게 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되새겨진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다심하신 사랑, 따뜻한 은정속에 무럭무럭 자라고있는 우리 어린이들이다.

이 땅의 복받은 아이들아, 더 밝게, 더 명랑하게 자라거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는 따뜻한 요람, 사회주의품이 있어 너희들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리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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