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로씨야, 몽골, 스위스, 싱가포르 예술인들의 공연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공연무대가 련일 펼쳐져 태양절경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만민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경모의 정이 몽골 국립모린홀예술단의 남성독창가수가 부른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에서 분출되였다.

로씨야 우드무르찌야공화국 국립아까데미야 이딸마스예술단 예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만을 바라는 우리 인민의 마음을 담은 노래 《불타는 소원》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남성독창 《목동》에서 몽골 국립모린홀예술단의 출연자는 민족적정서가 넘치는 특색있는 선률로 자기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민족의 전통적인 생활풍습을 보여주었다.

로씨야 모스크바 클라리네트독주가와 스위스 제네바음악대학교향악단의 피아노독주가는 세련된 연주형상으로 관록있는 독주가로서의 남다른 재능을 과시하였다.

자기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락천적인 생활정서를 반영한 로씨야 우드무르찌야공화국 국립아까데미야 이딸마스예술단의 혼성2중창과 합창 《로씨야는 나의 조국》과 로씨야 첼랴빈스크국립우랄무용단의 무용 《해병춤》도 축전무대에 올랐다.

우리 인민들이 애창하는 노래 《아리랑》을 풍부한 성량과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형상한 싱가포르 남성독창가수의 출연도 이채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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