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 칭송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이 7일과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전승업적을 격찬하고 김일성주석의 거대한 공적을 떠나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는 오늘도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는 김일성주석은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조선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세계인민들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위인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을 백승에로 이끄시여 조선의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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