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절한 문제해결을 위해 협회, 학회들 분발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이후 현실에서 제기되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기 위한 협회, 학회들의 활동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조선방직공업협회에서는 교복천과 가방천의 질을 제고하고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제안들을 찾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조선산림협회에서는 산림조성과 관리를 보다 개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이룩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을 전국의 여러 지역에 전파, 이전시키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조선농산기술협회에서는 밀, 보리생산을 늘일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 찾아내고 현실에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한편 조선육종학회와 협동하여 우리 나라 북부고지대와 평지대에서 감자생산을 늘일수 있는 가치있는 제안들을 선정하기 위한 토론도 심화시켜 일정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조선금속재료학회, 조선용접학회에서는 나라의 금속공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활동들을 보다 맹렬히 벌려나가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갖추고있다.

이밖에도 많은 협회, 학회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실천적의의가 큰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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