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세대 교육자들의 고결한 인생관의 발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혁명의 요구, 조국의 부름에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화답해나서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숭고한 풍모이다.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각지의 많은 사범대학, 교원대학졸업생들이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하였다.

원산사범대학 학생이였던 조선화는 최전연지대 학교로 탄원하였으며 평성사범대학 학생이였던 채금철도 산골학교의 교단에 섰다.

지난해 차광수신의주제1사범대학,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김정숙교원대학, 조옥희해주교원대학 등의 많은 졸업생들이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올해에도 전국의 많은 사범대학, 교원대학졸업생들이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인생의 뿌리를 내리였다.

김종태해주사범대학 졸업생 윤덕삼은 최전연지대 섬분교로 자원진출하였으며 강계교원대학 졸업생 조금향은 자기를 어엿한 대학생으로 키워준 당의 사랑에 보답하고싶다고 하면서 외진 산골학교로 탄원하였다.

이들의 소행은 우리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새세대 교육자들의 고결한 인생관의 발현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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