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빛나는 위대한 령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난 10년간의 려정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빛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우리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사업전반에 인민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그에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시였다.

당과 국가활동전반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고 생산과 건설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국풍으로 고착되게 하여주시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만을 안고사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땅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것이 설사 천만금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 해도 서슴없이 나서시였다. 자연피해를 입은 라선시 인민들을 위해 나라의 한끝까지 찾아가신 령길, 바다길, 하늘길과 인민의 리상향을 위해 걷고걸으신 삼지연시건설장, 물먹은 철길로반이 어느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를 검덕지구의 협곡철길 등 그이의 현지지도길은 수십만리나 된다.

나라의 곳곳에 건설된 현대적인 새거리들과 특색있는 문화휴양기지들, 큰물피해지역들에 일떠선 선경마을들 그리고 인민소비품과 아이들의 학용품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크고작은 재부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로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자욱을 길이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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