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정치의식제고에 중점을 두고
양덕군당위원회에서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에 중점을 두고 학습기풍을 세우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당정책을 깊이 연구체득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정책의 요구대로 사고하고 실천하여야 하며 특히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당정책을 깊이 학습하여 그것을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합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매주 진행하는 정규학습외에 월 1~2차 군안의 모든 단위 당, 행정책임자들을 위한 학습을 의도적으로 조직하고 정상화하고있다.
군당책임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문헌들과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정책들을 전달침투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식정형을 료해하기 위한 담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일군들이 정치의식을 부단히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당보에 실린 중요기사들에 대한 독보와 해설사업에도 힘을 넣어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심어주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과 단결력은 당초급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에 달려있다는 확고한 관점밑에 그들의 정치의식을 높여주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세포비서의 날, 학습강사의 날 등에 취급할 내용들을 실무자료와 함께 학습참고자료, 위대성도서들에 준하여 풍부히 준비하게 함으로써 이날들이 실지 당초급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사상의식수준을 높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고있다.
일군들과 당초급일군들, 초급선전일군들을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자기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됨에 따라 군안의 많은 단위들에서는 좋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지금 은하리, 상성리, 양덕온천료양지관리소, 양덕군도로시설관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심어주며 올해 결사전에서 자각성과 적극성을 최대로 발휘해나가도록 불러일으키는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이처럼 양덕군당위원회에서는 정치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학습열의를 고조시켜 군안의 어느 단위에서나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주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