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미군기지철페와 전쟁연습중단을 강력히 요구

 

지난 9일 남조선언론 《통일뉴스》에 의하면 《2022 전국미군기지 자주평화원정단》이 시위행진투쟁 5일째인 8일 날로 확산되고있는 군산미군기지앞에서 《새만금신공항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미군기지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지역 미군기지의 공통점은 환경오염, 미군범죄 등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주민들에게 안겨주고있다는 점이다, 어느 한 지역, 계층의 힘만으로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할수 없다, 모든 사람들의 힘을 모으고자 한다고 하면서 투쟁의 첫 걸음을 원정단이 시작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평화의 띠에 마음과 결의를 적어 기지철조망에 걸어놓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군산미군기지를 답사하는 과정에 격납고와 탄약고, 《패트리오트》미싸일, 날아오르는 전투기를 보면서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미군을 위해 변해버린 땅을 자신들의 힘으로 되찾아야 한다고 하면서 《새만금신공항》부지를 돌아본 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미군기지철수를 위한 투쟁을 이어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지였으며 다음날 평택으로 이동하여 해외주둔 최대미군기지를 답사할 예정을 밝혔다.

한편 이날 6. 15북남공동선언실천 안산본부와 경기서부통일의병, 안산시민사회련대, 안산민중행동도 안산시청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여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패권을 지키기 위한 신랭전으로 전 세계가 전쟁과 갈등에 휩싸이고있다, 현 당국이 《한미동맹》에 목을 매며 국민들을 전쟁의 위협으로 내몰고있는 상황이다, 《한미동맹》을 파기하지 않으면 이 땅의 평화는 지킬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전쟁과 평화는 량립할수 없다, 《한》미련합군사훈련은 당장 중단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외세에 기대여 해결할것이 아니라 남과 북, 전 민족이 대화와 협력, 민족자주정신으로 지켜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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