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1일 《로동신문》
묘향산의료기구공장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묘향산의료기구공장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기념보고를 공장지배인 김남혁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의 50년력사는
그는
그는
그는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서 무병무탈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시려는
그는 공장에서 150여종의 지구, 장비들을 제작하고 앞선 성형기술을 도입하여 현대적인 치과, 이비인후과종합치료기를 비롯한 각종 의료기구생산을 계획적으로 늘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받들고 많은 종업원들을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지식형의 근로자, 실천형의 인재들로 준비하도록 하였으며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설비마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생산을 계속 늘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제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사업을 적극 벌려 전국의 치료예방기관들에 현대적인 의료기구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발전에 힘을 넣어 5개년계획수행기간 자립적인 생산발전의 활로를 힘있게 열어나가며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여 문명한 생활기풍과 혁명적기백이 차넘치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높은 생산성과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