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0일 《로동신문》

 

과학기술력량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자

 

소홀히 할 사업이 아니다

 

지금 일부 단위들의 과학기술보급사업정형을 보면 자기 단위의 자료기지에 여러 단위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나 최신자료들을 더 많이, 한시라도 빨리 구축하는데만 치중하면서 자기 단위의 성과자료들을 공유시키는 사업에는 낯을 적게 돌리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다.

그 원인은 자기들이 이룩한 성과나 제안들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 무슨 큰 보탬을 주겠는가고 생각하면서 이 사업을 소홀히 여기는데 있다. 우리 단위야 작은 단위인데, 그런 창의고안이야 어디서나 내놓을수 있는것인데라고 생각하는 소극적인 관점과 립장은 같은 성과와 제안을 내놓기 위해 다른 단위에서 제가끔 인재력량을 분산시키고 시간을 랑비하는 현상을 피할수 없게 한다.

어느 단위에서나 이룩한 성과나 제안들이 비록 작은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공유시키기 위한 사업에 주동적으로 참가해야 한다. 성과자료를 공유시키는 사업은 결코 소홀히 할 일이 아니다.

 

본사기자 안성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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