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0일 《로동신문》
광산의 자랑, 일터의 보배

아름벌게 꽃다발을 받아안는 로력혁신자의 얼굴에도, 그가 지닌 영예가 마치 자기의것인듯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종업원들의 얼굴에도 기쁨의 미소가 일렁인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벅찬 시대의 전렬에 서있다는 남다른 긍지를 안고 일터에서 오늘의 하루하루를 창조와 혁신으로 값높이 수놓아가는 오석산화강석광산의 로력혁신자들,
그들을 어찌 광산의 자랑, 일터의 보배라고만 할수 있으랴.
나라일, 직장일에 묵묵히 헌신하는데서 더없는 보람을 느끼는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주추, 내 나라의 더없는 자랑이 아니겠는가.
글 및 사진 리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