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0일 《로동신문》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광을 만방에 떨치시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

 

강대한 조국과 더불어 람홍색공화국기는 우리 생활속에 더 높이 휘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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