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0일 《로동신문》
김덕훈 내각총리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김덕훈동지는 해주시, 봉천군, 배천군, 연안군, 벽성군, 강령군, 옹진군, 신천군의 농사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황해남도가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갈것을 바라는 당의 뜻을 받들어 일군들이 당정책관철에서 무조건성과 철저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올해 농사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따라 좌우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지력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유기농법을 비롯한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밀, 보리를 비롯한 앞그루작물들의 비배관리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고 영양상태를 개선하여 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와 함께 도안의 유기질복합비료생산토대를 튼튼히 갖추며 앞선 단위의 우수한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 농업생산을 늘이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게 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이 지난해의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농사작전과 지휘의 과학화수준을 높일데 대한 문제, 씨뿌리기와 밭갈이를 비롯한 당면한 영농공정별계획들을 일정대로 정확히 추진하며 기계화수단들의 실동률을 제고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조선중앙통신】